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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단체 역량강화 지원
문화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위로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문화예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문화예술 사회공헌 “The Gift”를 통해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역량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창작공연활동 지원부터 앨범제작까지 맞춤형 지원을 하며,기초문화예술의 성장과 문화적 다양성 확대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예술단체


퓨전국악밴드 날다
(2022년~2024년 지원)

남녀노소 모두 즐기는 국악의 대중화” 대중과 소통하는 현대적 감성의 심청가를 창작하는 날다는 JTBC 풍류대장 TOP10의 오단해와 떠오르는 신흥국악인 박정수로 구성된 청년 예술단체입니다. 심청가의 주요 대목 및 장면을 현대의 펑크, 소울, 블루스를 접목한 8인조 밴드의 공연으로 재 탄생시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유쾌한 국악을 선보입니다.

공연

2022

6/10 (금) 춘천 문화예술회관 “심청날다"

7/23 (토) 포항 문화예술회관 “심청날다”

11/27 (일) 서울 국립극장 “MetLife Gift콘”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
(2019년~2021년 지원)

클래식부터 영화음악까지 오케스트라의 하모니” 코리아 아트빌리티 체임버는 201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장애&비장애 통합오케스트라로서 유능한 클래식 연주자들과 음악적 재능이 뛰어난 장애 연주자들이 함께 프로페셔널한 무대를 만들어가는 사회적 협동조합입니다. 관객과 소통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하는 뮤지컬 배우, 성악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과 협연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제공합니다. 장애&비장애 통합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천, 장애 예술가들의 공연 예술의 영역확장 및 장애인 인식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연

2019

5/16 (목) MDRT 초청공연

8/24 (토) 플랫폼엘 “브런치 콘서트”

9/14 (토) 코엑스 “별마당 콘서트”

12/29 (일) 세종문화회관 “송년음악회”

2020

7/12 (일) 세종문화회관“MetLife Gift콘”

2021

6/10 (금) 빛마루방송지원센터 "MetLife Gift콘 시즌2"

2022

11/27 (일) 서울 국립극장 “MetLife Gift콘”

처음 공연을 접했을 때에는 장애인 연주자가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멋진 합연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왔는데 공연을 통해 자연스럽게 편견 없이 사람을 대해야 한다는 걸 아이들이 배우게 된 것 같습니다.
지방에 거주하고 있다 보니 이런 공연을 접하기 쉽지 않아요. 국악공연이라 아이들이 좋아할까 걱정했는데 드럼과 기타가 어우러진 국악이라니 너무 멋진 공연에 아이들도 무척 행복해했습니다. 특히 저희 센터에 연기자가 꿈인 친구에게 용기를 준 공연이었습니다.

퓨전국악밴드 AUX
(2019년~2021년 지원)

춘향아, 내 서울 가거든 카톡하자꾸나” 2008년 창단한 AUX는 한국 전통음악을 현대화, 대중화하여 재구성한 창작공연을 기획 및 운영하는 청년 예술인으로 구성된 사회적 기업으로 200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천차만별 콘서트’ 폐막공연으로 데뷔 후 창작능력을 인정받고, 젊은 국악인을 양성하고 국악의 세계화와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공연&앨범지원

2019

6/19 (수) 부산 경성대학교 “춘향난봉가”

10/12 (토) 광주 아시아문화전당 “춘향난봉가”

2020

7/12 (일) 세종문화회관“MetLife Gift콘”

12/31 (금) 앨범지원 “춘향난봉가”

2021

6/10 (금) 빛마루방송지원센터 MetLife Gift콘 시즌2"

2022

11/27 (일) 서울 국립극장 “MetLife Gift콘”

젊은 시절에는 가족을 챙기느라 내 자신이 뭘 좋아 하는 지 모르고 한 평생을 살다가 이제야 자신이 좋아하는 걸 찾으시는 어르신은 최근 시니어 춘향 대회에 광주전남대표로도 나가셨는데 그 어르신 에게 너무 훌륭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되돌아 갈 때도 공연 얘기를 하시며 행복해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친구의 딸이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장애-비장애 통합오케스트라 공연이라는 말을 듣고 함께 관람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 신청을 했는데 친구도 친구의 딸아이에게도 저에게도 매우 따뜻한 시간 이었습니다. 공연 시간에는 장애와 비장애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였다는 생각에 공연 내내 뭉클했어요.